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니효에요. 지니효와 남편 JJo는 코로나 때문에 신혼생활을 거의 집 안에서만 보내고 있다가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은 토요일이라서 마스크 단단히 쓰고 외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집에서 10분 정도 거리인 한남동에 새로 생긴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에 볼거리, 먹거리가 생겼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코로나 확진자가 18명이어서 많이 줄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아직 긴장을 늦추면 안되기에 마스크도 쓰고, 직접 운전을 해서 가기로 했답니다. 나인원 한남에 도착하니,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이 무척 많더라고요. 나인원 한남 상가에 들어가기 위한 주차 행렬이 길게 서 있었는데,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발렛파킹을 해주었어요. 기본요금은 2..
Hyo_life
2020. 4. 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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