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 '음원사재기의혹' 명예훼손죄 혐의로 검찰송치, 그 이후 절차에 대해 알려드려요. 블락비 소속 박경은 지난 2019년 11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금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시하면서 현 가요계에 사재기가 만연한 풍토에 대해 비판을 했습니다. 이에 박경의 트위터에 실명이 거론된 가수들은 사재기 의혹을 부인하면서 박경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였습니다. 명예훼손죄의 형량은 참고로,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죄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성립하는 범죄로, 그 사실이 허위인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시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그 사실이 진실인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
Hyo_Information
2020. 6. 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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